더위 병

유난히 길었던 봄날씨도 이젠 가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여름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어떤사람은 유난히 더위를 타서 땀도 많이 흘리고 몸에서 열이나서 견디기가 힘든반면에 어떤사람은 더운 여름에도 땀한방울 흘리지 않고 오히려 이불도 푹 뒤집어 쓰고 잠을 자기도 합니다. 한방적으로 양기가 많은 사람과 음기가 많은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타고난 체질이므로 그렇게 순종하며 살아가야겠지만…